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임박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클롭과 독일축구협회(DFB)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전날 뉴욕에서 진행된 협상 이후 돌파구가 마련됐다.양측은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굴욕을 겪었기에 이번에야말로 설욕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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