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코미디언 오도널, '악연' 트럼프와 또 설전…"나에게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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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코미디언 오도널, '악연' 트럼프와 또 설전…"나에게 집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오랜 악연으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로지 오도널이 자신을 '트럼프 발작증후군'(TRUMP DERANGEMENT SYNDROME) 환자로 묘사한 가짜 인공지능(AI) 영상에 "그가 나에게 집착하고 있다"며 또 한 번 설전을 이어갔다.

지난 2일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해당 영상에는 트럼프 본인이 일명 'TDS'로 불리는 트럼프 발작 증후군을 치료하는 의사로 등장한다.

영상 말미에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 뉴스를 끄고 기도해라.불안할 때는 나처럼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면 인생에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고 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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