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는 1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7세 덴마크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히울만이 스포르팅 CP를 떠나 아틀레티코에 합류했다.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라고 공식 발표팼다.
아틀레티코의 올여름 이적시장 두 번째 영입이다.
앞서 아틀레티코행 근접 보도가 나온 이강인이 두 번째 영입생이 될 것으로 보였는데 히울만 계약 소식이 먼저 전해지며 이적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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