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아버지가 경찰이란 건 루머겠죠?” 지난 5월 초 SNS 등 온라인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친 경찰설’이 돌았다.
최근 검찰은 경찰 수사팀원 중 A 경사가 장 경감과 여러 차례 통화하며 “선배님”이라 부르고, “장윤기가 경찰 가족이라는 걸 다들 쉬쉬하고 있다.함구하라고 했다”고 말한 내용이 담긴 녹취 파일을 확보했다.
검찰은 보완 수사를 통해 장윤기에게 단순 살인이 아닌 강간 목적 살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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