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서 북중조약 65주년 행사…연회에 '서열 5위' 차이치 참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베이징서 북중조약 65주년 행사…연회에 '서열 5위' 차이치 참석

북한과 중국이 맺은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다.

11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서열 5위 차이치 중앙서기처 서기와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베이징에서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연회가 열렸다.

박 총리는 평양 정상회담이 양국 관계 발전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다며 중국의 핵심 이익 수호를 확고히 지지하겠다고 말했다고 중국 측은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