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북 경산의 낮 기온이 37.9도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8분께 경북 경산의 기온이 37.9도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를 기해 구미 등 경북 13곳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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