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사 라이엇게임즈에서 게임 퍼블리싱과 e스포츠를 총괄하는 고위 임원이 국내 지역·청소년 e스포츠 생태계를 둘러보고 "놀랍다"라고 언급했다.
존 니덤 라이엇게임즈 퍼블리싱 및 e스포츠 부문 사장은 11일 대전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현장을 찾았다.
KeSPA 김철학 사무처장은 니덤 사장에게 직접 경기 영상을 보여주며 "학생들이 정규 활동의 일환으로 e스포츠를 하고 있다"라며 "전국에 이런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경기장이 일곱 군데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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