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6)에게 올해 올스타전은 3년 만에 다시 찾는 무대다.
안우진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전반기 자신에게 몇 점을 주겠냐는 질문에 그는 주저 없이 "50점"이라고 답했다.
안우진의 올 시즌 전반기 성적은 13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3.70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