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지난 10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콩콩팜팜) 4회에서는 연수생들이 정든 젖소 목장 식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말 목장에서 새로운 기술 연수를 시작했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문상훈은 마트에 요거트를 납품한 후, 카레와 난을 만들어 먹기 위해 각종 식재료를 구입했다.
일주일 뒤, 스케줄로 함께하지 못하는 김우빈을 제외하고 이광수와 도경수가 14만 평인 말 목장에서 2차 연수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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