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 우리는 그에게 맞춰 움직인다”…‘PK 잔혹사’에도 걱정 없는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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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된다, 우리는 그에게 맞춰 움직인다”…‘PK 잔혹사’에도 걱정 없는 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

프랑스와 모로코, 스페인과 벨기에, 노르웨이와 잉글랜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로 8강 대진이 완성된 가운데, 아르헨티나가 상대적으로 수월한 대진을 받았다는 시선도 존재한다.

스칼로니 감독은 “그의 말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월드컵 전부터 두 팀 모두 우승 후보로 꼽혔다.스페인은 벨기에를 상대로 승리할 자격이 있었고, 프랑스는 모로코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줬다.하지만 안타깝게도 두 팀 중 한 팀만 결승에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스칼로니 감독은 “1986년에도 아르헨티나가 도움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내가 기억하는 한 아르헨티나는 언제나 지적받았다.항상 대회의 중심에 있는 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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