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학입학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하고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에서 만점을 받은 영재 고등학생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학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양은 물리와 영어에서 만점을, 수학에서는 9.75점을 기록했다.
그는 평소 수학과 물리를 좋아하고 고등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웠다며 대학원까지 진학해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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