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까지 나섰다" 홍명보호, 북중미서 최악의 실패 겪은 나라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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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까지 나섰다" 홍명보호, 북중미서 최악의 실패 겪은 나라 4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실패를 겪은 10개국에 포함됐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지난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한 뒤 아쉬운 듯 유니폼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브라질은 조별리그 C조에서 2승 1무 조 1위로 32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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