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15층 아파트서 불… 3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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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15층 아파트서 불… 30여명 대피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5분께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60명과 장비 21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 작업을 펼쳤고 불은 신고가 접수된 지 30분 만인 낮 12시25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은 15층 아파트 세대 중 4층에서 발생했으며 입주민 등 34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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