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할로웨이(34·미국)와의 경기에 앞서 계체를 통과했다.
전일 열린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맥그리거는 “맥스를 10초 안에 박살낼 수 있다”고 큰소리친 바 있다.
이어 “맥그리거에겐 아주 길고 긴 밤이 될 것”이라고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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