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아니라 하나의 미술관을 걷는 느낌입니다." 지난 10일 찾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
현대건설이 입주를 앞두고 이례적으로 진행한 프레스 투어에서는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예술과 문화, 일상이 결합된 하이엔드 주거 공간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기만 현대건설 디에이치 방배 현장소장은 "디에이치 방배는 조경 특화와 커뮤니티 특화, 그리고 처음 선보이는 'H 컬처클럽'을 핵심 콘셉트로 설계했다"라며 "특히 H 컬처클럽은 향후 한남동과 압구정 등 주요 사업지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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