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브 부아디가 프랑스가 아닌 모로코 대표팀을 선택한 자신의 결정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모로코의 탈락과 함께 부아디의 첫 월드컵도 막을 내렸다.
부아디는 프랑스 연령별 대표팀에서 총 27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히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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