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가 몸 던진 3인 3색 ‘각개 격파 작전’으로 또다시 위기에 처한 민지를 구하기 위한 화력을 풀가동한다.
11일(오늘) 방송되는 ‘김부장’ 6회에서는 민지의 생존에 힘을 얻은 김부장과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이 민지를 구출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분산 작전을 가동한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 아빠 유니버스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 파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라며 “딸의 생존을 확인한 아빠들이 목숨을 내놓고 돌진하는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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