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1시 6분께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2층짜리 여관 건물에서 불이 났다.
건물 관계자 1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49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36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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