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는 "콴사는 멕시코전 퇴장으로 인해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이번 월드컵 중에 적용될 것이다"라고 했다.
리스 제임스도 부상을 겪고 있고 콴사는 징계로 인해 나올 수 없고 제드 스펜스는 수비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마크 게히와 주전 센터백으로 뛴 콘사는 노르웨이전 우측 풀백 출전이 매우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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