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강승윤 "조교 BTS 진 초코박스에 병영 영웅 등극" 미담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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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강승윤 "조교 BTS 진 초코박스에 병영 영웅 등극" 미담 방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강승윤이 훈련병 시절 조교로 인연을 맺은 방탄소년단(BTS) 진과의 훈훈한 병영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예고했다.

약 3년 만에 '불후' 무대로 귀환한 강승윤을 비롯해 김신의밴드, 육중완밴드, 이예지, 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 조째즈 등 실력파 보컬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토크 대기실에서는 강승윤의 화려한 입담이 쏟아지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입대 전 일면식이 없었음에도 진이 먼저 연락해 "나랑 같이 조교하자.선발 꿀팁을 알려주겠다"며 달콤한 제안을 건넸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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