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둘러싼 병적기록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병적기록부 공개를 거듭 요구하며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기록된 것 아니냐”고 주장했고, 안 장관 측은 “행정상 착오일 뿐 탈영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혹시 병적기록에 적힌 내용이 탈영보다 더 심각한 것이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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