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멈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 건 다름 아닌 두 아들이었다.
11일 방송되는 EBS1 ‘나눔 0700’은 ‘아빠의 두 다리가 된 형제’ 편을 통해, 걷지 못하는 아버지를 대신해 삶을 떠받치고 있는 형제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더 이상 시간을 미루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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