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빅리거 JJ 웨더홀트가 소속 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대형 장기 계약을 맺었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구단이 웨더홀트와 계약기간 8년, 총액 1억1천250만 달러(약 1천690억원) 규모의 계약을 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2002년생인 웨더홀트는 한국인 할머니를 둔 한국계로 올해 초에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로 뛰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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