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이 납치된 딸 서수민이 살아있는 모습을 확인했으나 반전이 이어지면서 극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사진=SBS) 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5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0.5%를 기록했다.
김부장은 박강성에게 “살아남아라.66번, 아니 영광이가 나에게 남긴 마지막 말이다”라며 박영광의 마지막 부탁을 동생에게 그대로 전한 후 민지를 찾아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