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를 5언더파 공동 3위로 시작했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3위를 지켰다.
지난달 말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메이저 퀸에 오른 유해란은 이번 대회에서 2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경기 후 유해란은 "(지난 대회에서) 메이저 챔피언이 되고 나니 부담감이나 스트레스가 없어서 1·2라운드를 잘 치를 수 있었다"는 그는 "메이저 대회에서는 버디를 잡으려고 무리하기보다는 안전하게 그린을 지키며 파를 기록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