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선두를 지키던 김용빈이 1점 차 패배로 흔들린 사이, 춘길이 만점으로 치고 올라서며 정상 자리를 꿰찼다.
과거 같은 곡으로 혹평을 받았던 천록담은 상대의 무대를 바라보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고, 정서주는 3연패의 사슬을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사랑의 이름표’ 무대에서는 99점을 기록하며 양지은을 단 1점 차로 제압, ‘슈퍼 메기 싱어’의 위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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