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조커’ 미켈 메리노(아스널)가 두 경기 연속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을 16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다.
사진=AP PHOTO 스페인의 미켈 메리노가 벨기에 골키퍼 센네 라먼스가 놓친 공을 골로 연결하고 있다.
메리노는 1-1로 맞선 후반 41분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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