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약칭 ‘해투’)가 부활 후 첫 방송됐다.
방예담은 “부모님과 꼭 함께 노래하고 싶어 설득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고, 가족은 ‘사랑의 서약’을 열창하며 따뜻한 하모니를 완성했다.
장항준은 “처음으로 음악 가족이 부러웠다”고 말했고, 방대식은 “아들 덕분에 40년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무대에 설 수 있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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