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가 일본 오사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곧바로 뮤지컬 ‘드라큘라’ 무대에 오른다.
오사카 공연을 마친 김준수는 12일 뮤지컬 ‘드라큘라’ 첫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매 시즌 자신만의 드라큘라를 선보이며 ‘드라큘라 장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준수가 이번 시즌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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