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함대' 스페인이 교체 투입된 미켈 메리노의 결승골로 벨기에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올랐다.
스페인은 1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후반 43분 터진 메리노의 결승골로 벨기에를 2-1로 꺾었다.
벨기에는 부상 악재 속에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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