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도 공동 3위…코르다는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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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도 공동 3위…코르다는 컷 탈락

유해란이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지키며 우승 도전을 이어 나갔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 공동 3위를 지켰다.

지난달 말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던 유해란은 2개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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