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예정됐던 선발 등판과 올스타전 출전을 모두 포기했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는 전반기 남은 경기에 타자로만 출전한다.
아울러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양대 리그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으며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 선발로 낙점돼 개인 통산 6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앞두고 있었으나 부상으로 불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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