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분쟁과 관련해 대화는 이어가겠지만 휴전은 끝났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1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 이슬람 공화국이 우리에게 ‘대화’를 계속해달라고 요청했고 우리는 이에 동의했다”면서도 “하지만 미국은 이란 측에 휴전이 종료됐다고 단호하게 밝혔다”고 적었다.
한편,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9일 이스라엘이 이란의 트럼프 대통령 암살 관련 첩보를 입수해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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