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부터 4개월 지났다.
지난 3월 아침 체중계에 찍힌 79㎏대 숫자를 보고 충격을 받은 그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다.
"5㎏ 빼기도 힘든데 대단하다", "의지로 살을 빼다니 정말 멋지다"는 반응과 함께 채소 조리법을 묻는 문의가 이어졌다.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던 이들은 "그대로 따라 해보겠다", "공감과 용기를 얻었다"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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