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첼시 미드필더인 안드레이 산투스가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함에 따라 5천만 파운드(약 1,008억 원)에 그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으며, 에데르송 영입 여부도 여전히 검토 중이다"라며 "에데르송의 계약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할지 여부를 결정해야"한다고 보도했다.
시즌이 끝나자마자 아탈란타 소속의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을 마무리했다고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는 아탈란타와 에데르송 영입을 3천5백만 파운드(약 705억 원)에 추가 옵션을 더한 이적료에 합의했지만, 당시 실시된 초기 메디컬 테스트에서 우려되는 부분이 발견됐다고 한다"며 "맨유는 계약을 계속 진행할지, 아니면 취소하고 대체 선수를 찾기 위해 이적시장으로 다시 뛰어들지 결정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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