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가 7월 10일(금) 개최된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고령사회 대응과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지원기관으로, 전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지원과 종사자 교육, 사업관리 및 정책 지원을 수행하며 안정적인 노인돌봄체계 구축에 힘써왔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전국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종사자, 그리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임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든 어르신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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