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쬐면 스스로 상처를 식히고 세균을 죽여 치유 속도를 높이는 차세대 '인공피부'가 개발됐다.
홍콩 폴리테크닉대학교 연구팀은 기존 상처 드레싱의 한계를 극복한 바이오닉 냉각 피부를 개발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는 수동적 보호 기능을 넘어 능동적으로 상처 치유를 돕는 지능형 상처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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