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레전드 박용택(47)과 두산 베어스 레전드 김재호(41·이상 은퇴)가 유쾌한 장외 설전을 펼쳤다.
박용택과 김재호는 LG와 두산을 대표하는 선수 자격으로 시구 행사에 나섰다.
박용택과 김재호는 친정팀이 잠실구장서 보낼 마지막 시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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