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온라인 판매 중개 플랫폼의 실증특례 연장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대한안경사협회는 안전 조건 위반과 소비자 피해를 이유로 연장 불가 입장을 공식 전달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한안경사협회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픽셀로의 '안경업소 콘택트렌즈 온라인 판매 중개 플랫폼' 실증특례 연장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규제 샌드박스의 목적은 사업 성과보다 새로운 제도가 실제 환경에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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