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모란공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헌정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시, 모란공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헌정식

경기 남양주시는 10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서 '반헌법행위자열전' 헌정식을 열었다.

최 시장은 "모란공원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가 살아 있는 상징적 공간"이라며 "민주열사들의 뜻과 헌법의 가치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권자로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반헌법행위자열전' 발간…이승만·양승태·김기춘 등 지목(종합) 남양주시장, 기획예산처 장관에 공공의료·광역교통망 건의 남양주시, 침수 등 재난 예측 플랫폼 도입 검토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