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급성장하는 하이퐁항 배후에 물류센터를 확보해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수출입 지원 기반을 강화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0일 ㈜동방의 베트남 현지 자회사 동방비나와 하이퐁 물류센터 공동 운영을 위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물류센터는 하이퐁항 배후 Deep C 산업단지 내 1만7183㎡ 부지에 연면적 1만310㎡ 규모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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