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올해 처음으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를 발표했고 시민들은 그늘막과 쿨링포그를 찾으며 더위를 식혔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경북 포항·경산·경주 중북부와 대구(대구중부·달성남부)에 올해 처음으로 폭염경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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