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두 사람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작품은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으로, 그가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다섯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이듬해부터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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