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달 중순 공급, 금융, 세제 등 부동산 정책 전반에 관한 토론회를 연속으로 개최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참여하는 대토론회를 열어 정책 기조 재설정에 나선다.
김 실장은 거듭 "우리가 결론을 딱 정해놓고 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며 "듣고 경청하겠다"고 했다.
김 실장은 또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들의 의견도 폭넓게 듣겠다"며 "온라인 의견 수렴 청구를 시간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접수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해 토론회 논의와 정책 검토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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