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를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연예계 은퇴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지수는 9일 자신의 SNS에 프라하 패트르진 공원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30년 넘게 연기하고 달려오면서 요즘 같은 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지난 3월 프라하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여행 대행업체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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