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자산과 대학의 창의성을 연결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 지역 혁신 모델 발굴의 장으로 마련됐다.
경성대학교는 RISE사업단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국립부경대학교, 동명대학교와 함께 '2026 국유재산 활용 청년 창업 오픈캠퍼스'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코가 발굴한 국유재산을 활용해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전형 창업교육으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