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의 마지막 밤, 별들이 뜬다…양의지·최형우, 기록 도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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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의 마지막 밤, 별들이 뜬다…양의지·최형우, 기록 도전 관심

베테랑들의 기록 도전과 새 얼굴들의 패기, 드림과 나눔 올스타의 자존심 대결이 잠실의 마지막 밤을 수놓는다.

양의지는 팬 투표에서 역대 최다인 260만5510표를 얻어 통산 15번째 올스타에 선정됐다.

2010년 양준혁이 세운 올스타전 최고령 출장과 최고령 홈런 기록을 동시에 갈아치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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