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가 재난안전부서와 복지부서, 보건소를 연결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
북구는 최근 폭염주의보 발효에 따라 폭염 상황관리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TF는 홀몸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을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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