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공서비스, 청년 10명이 다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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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공서비스, 청년 10명이 다시 읽는다

부산시설공단이 지역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단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소통을 강화한다.

홍보단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공단 시설과 주요 사업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주요 사업소 현장 취재와 시민 참여형 캠페인, 부산 관광과 연계한 다국적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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