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이 지역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홍보단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소통을 강화한다.
홍보단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간 공단 시설과 주요 사업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주요 사업소 현장 취재와 시민 참여형 캠페인, 부산 관광과 연계한 다국적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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