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검진항목의 근거 기반 평가체계를 강화하며, 민간건강검진에 대한 객관적 정보 제공을 통해 합리적 이용을 지원한다.
의·과학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타당성 분석 연구가 10년을 초과한 항목을 우선순위로 단계적 재평가가 이뤄지며, 이를 통해 검진항목 타당성 평가·조정률을 2025년 10%에서 2030년 4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가칭 ‘건강검진평가연구센터’를 지정해 검진항목 타당성 평가와 성과 모니터링을 전담시키고, 영유아부터 노년기까지의 검진 데이터를 통합한 ‘생애 전주기 건강검진 종합 코호트’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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